[2014.11.15] Visual Studio 2013 Community 버전... 근황?

Visual Studio Community 버전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Net 으로의 전향하려고 합니다.

델파이...좋은 개발도구입니다. 정말 좋습니다. RAD 로는 정말 최고입니다.
...솔직히 .Net 으로 전향하려는 현재도 윈도우 데스크탑 애플리케이션의 RAD 로는 최고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Delphi XE2 이후의 버전들의 개발방향이 맘에 들지 않습니다. 그리고... 비쌉니다.
그래서 최근에 FreePascal 과 Lazarus 를 찾아서 잠시 해봤다가 혈압 올라서...어쩌나 하고 있던 상황이었는데...위 소식들을 듣고 때려치우고 .Net 을 공부하기로 했습니다.

오늘 .Net 카테고리를 만들고 글 하나 올렸습니다.
정수를 16진수로 변환하는 프로그램인데 동일한 동작을 하는 프로그램을 WinForm 과 Delphi XE2 로 각각 구현한 내용입니다.
뭐...UI, 소스, 참조 들만 달랑 들어있는 글입니다.

.Net 을 잘 모르는 상황이라 간단하기 그지없는 프로그램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구글링하면서 작성했습니다.
Object Pascal 과 C# 이라는 언어의 차이보다는 저런 유틸리티 클래스, 메소드 등을 몰라서입니다.

그리고 바로 그런 이유 때문에 동일한 기능을 하는 프로그램을 WinForm 과 델파이로 작성하고 그 내용을 올린 것이죠.

그런데 글을 올려보니 이게 꽤 귀찮네요. ;;

다음에는 뭘 해야 하려나...TCP 에코 서버 가 가능하다면 좋은데...제가 아직 C#의 TCP 쪽이 어색해서...;
그리고 델파이에서도 대부분 소켓 클래스로 안 하고 Indy 라는 블록킹 소켓 라이브러리를 사용해서 좀 그렇습니다.
.Net 에서는 SuperSocket 을 사용할 생각인데 아직 어떻게 설치하고 사용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

음...현재는 간단한 계산기를 할까 생각 중인데...어찌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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